[독후감] 김충렬 교수의 유가윤리를 읽고

등록일 2002.05.23 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책 붙잡고 쭈욱~~ 읽구 나서

각 장들을 요약 정리한 문서입다..

필요하신 분은 다운 받으시구

좋은 점수 받으시길 바랍니다...

저두 잘 받았으니깐여..^^

목차

1. 생명보다 귀한 것은 없다.
2. [나]의 인격은 가정에서 만들어 진다.
3. 사회윤리는 가정 윤리의 확장이다.
4. 도의 정신 없이는 역사의식도 없다.
5. 현대사회에서 유가의 윤리는 사라졌는가?
6. 동양의 윤리를 다시 보자.

본문내용

1. 생명보다 귀한 것은 없다.

우리는 요즘 도덕 불감증이라고 한다. 도덕을 알려면 우선 우리는 생명의 고귀함을 반성하는 데서 부터 시작해야 한다. 따라서, 생명의 귀중함을 외면한 어떤 것도 진정한 의미의 자각이 될 수는 없다. 때로는 인간 세상에서, 귀중한 생명보다 더 귀한 가치를 위해 목숨을 바치는 경우도 있는데 이런 것도 생명 정신의 승화인 까닭에 생명을 경시하는 것은 정신적 가치나 의미는 설정되지 않는다.

불경중 [잡아함경(雜阿含經)] 에 맹귀우목(盲龜遇木) 이란 말이 있는데 이는 사람으로 태어나기가 거북이가 구멍 뚫린 널빤지를 만나 뭍에 올라오는 것처럼 어려움을 비유한 말이다. 이토록 사물이 시간과 공간을 같이한다는 것은 어려운데 하물며 이 어려움 속에서 다시 사람으로 태어나는 것은 얼마나 어려우며 다시 여기서 세상의 이치와 인생의 도리를 깨닫는 것은 더 어려운 것이다. 또한 이 귀중한 생명이 그리 힘들게 왔는데도 유한해서 다시 사라져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러한 희귀성과 유한성을 조금 이라도 안다면 누구도 자기의 생명을 저주하거나 확대할 수는 없을 것이다.

이 자료와 함께 구매한 자료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