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조선시대 통치체제와 지방행정제도

등록일 2002.05.23 | 최종수정일 2015.01.26 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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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1392년부터 약 500년간 존속한 조선왕조의 통치기구는 국왕의 전제권을 더욱 강화하는 방향에서 편성되고 운영되었다. 이것은 앞선 왕조시기의 중앙통치기구의 편성과 운영에서는 볼 수 없는 특이한 현상이었다.
조선왕조는 위화도회군 후 여러 해 동안 준비해온 관제개정안에 기초하여 1392년 7월 28일에 중앙통치기구를 새로 제정하였다. 이때 새로 제정한 중앙통치기구는 고려의 것을 거의 그대로 모방하였다. 1400년에서 1401년에 걸쳐 하륜과 권근등에 의해 첫 중앙통치개편이 일어났다.
이 때에는 강력한 국왕권력을 갖추기 위해서 국왕정치에 맞서는 귀족주의성격을 가진 기구인 고려의 중앙통치기구였던 문하부와 문하부의 고관들이 모여 국정을 토의하는 합의기구인 도평의사사는 폐지하고 여기에 국왕의 힘을 뒷받침하는 의정부와 사간원을 두게 하고 중추원 또한 군사관계를 담당한 삼군부와 국왕의 명령지시를 전달하는 승정원으로 분할, 확대되어 군대통수와 명령전달에 대한 국왕 권한 확대를 가져오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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