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양리포트] 길버트 그래이프를 감상하고

등록일 2002.05.23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말그대로 영화를 본 느낌을 그대로 적었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길버트가 식당에서 장의사 친구와 얘기하는 중에 이런 얘기가 나온다 "한치 앞도 몰라서 인생은 재밌다" 아버지가 목 매달아 죽을 줄도 몰랐고 얼마 못 산다던 어니가 18세의 생일을 맞을 줄 몰랐으며 어머니가 그렇게 주저 앉아 웃음거리가 될 줄 몰랐다. 커버부인 남편이 죽어 떠나버릴 줄 몰랐고, 베키를 만나 사랑하게 될 줄 몰랐다. 하지만 앞서 설명한 것들이 그리 재밌다고 느껴지지는 않는다. 다 비극으로 느껴질 뿐. 그들이 행복하게 아무일 없이 어제가 오늘처럼 오늘이 내일처럼 살았다면 재미 없었을까? 아마도 마지막에 느꼈던) 어머니에 대한 가족에 대한 애틋한 사랑까지는 몰랐겠지. 어머니를 웃음거리로 만들지 않기 위해 집을 태우고 떠나는 4남매는 남긴 것 없이 모두 다 잃은 것처럼 보이나 진정 자유와 모든 것을 가지게 되었다. 어머니와 어니를 잘 보살핀 하느님의 선물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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