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빠리의 택시운전사

등록일 2002.05.23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너무 어렵지 않은 독후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나는 빠리의 택시운전사' 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홍세화. 그는 서울대 문리대 재학중이던 1972년 '민주수호선언문' 사건으로 제적당하고 1979년 남민전 사건 가담으로 인해 무역지사 해외근무차 갔던 유럽에서 귀국하지 못하고 빠리에 정착하게 되었다. 관광안내, 택시 운전 등 여러 직업들에 종사하면서 망명 생활을 하는 도중 '나는 빠리의 택시운전사' 이외에도 '쎄느강은 좌우를 나누고 한강은 남북을 가른다' , '아웃사이더를 위하여' 등을 저술하였고 '르 몽드' 에 실린 기사묶음인 '진보는 죽은 사상인가'를 번역하였다. 그의 두번째 저서인 '쎄느강은 좌우를 나누고 한강은 남북을 가른다' 는 특유의 감수성과 예리함으로 비판적 글쓰기를 해온 홍씨의 우리사회를 향한 문제의식이 잘 녹아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그의 첫 저서, '나는 빠리의 택시운전사' 에서와 마찬가지로 그는 파리에 살면서 체득한 유럽문명의 실상을 드러내고 한국사회에 잘못 알려진 허상을 이 책을 통해 밝히고 있다. 프랑스인들의 노조 파업은 꽤 유명하다. 1995년 말 벌어진 공공부문 노동자들의 총 파업에는 대중교통수단의 마비뿐만이 아니라 우체국, 환경미화, 병원, 학교, 세무서, 전기가스공사 등등의 기능이 줄지어 정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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