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니매이션] 에반게리온 고찰

등록일 2002.05.23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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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바로 감독은 여기에서 자신의 말을 꺼냅니다 궁극적인 할말을요..
감독은 일본의 오타쿠들 에게 이런 매시지를 던집니다.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 은 <Air><진심을 그대에게> 이렇게 2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이중<Air>는 이전의 극장판 의 에피소드이며 <진심을 그대에게> 편이 마지막편의 핵심입니다.
이 마지막 편에서는 여러 가지 충격에 결국 에바의 힘으로 모든 인간이 인간일 수 있게 하는 그러나 그렇기에 서로에게 상처를 줄수밖게 없는 AT 필드를 인류전체의 AT필드를 없애버려서 하나의 거대한 액체(LCL용액.. 다른의미로 거대한 원시의 바다)로 되돌아가는 내용이 주랍니다 이것이 바로 인류의 종말이며 진화였던 것이며 자신도 아니며 타인도 아닌
서로가 서로를 잘 알며 서로 상처주지 않는 궁극적인 모습이었습니다.
이러한 개인이 지성이나 이성을 버리고 궁극적인 합체로 나아가는 이야기는 사실 기존의 SF 작품에도 많이 등장했던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아서 클라크'의 소설
'유년기의 종말'에서는 외계인에 의하여 급격히 진화된 인류가 하나의 정신체로 진화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그리고 '그레그 베어'의 '블러드 뮤직' 에서는 인간이 창조한 신종생명체
'누우 사이트' 에 의해 하나의 정신체로 융합하는 장면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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