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문학] 지하생활자의 수기를 읽고...

등록일 2002.05.22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읽기가 힘든 소설이기는 하지만 저는 나름대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아직 점수를 받은 것이 아니라 잘 썼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다른분들에게 참고가 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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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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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반드시 2 × 2 =4가 되어야 하는가. 2 × 2 = 4가 훌륭하다는 것이라는 점엔 이의가 없지만 그러나...... 2 × 2 = 5도 역시 훌륭하다고 해야 할게 아닌가."

2 × 2 =4는 이성적인 질서이다. 이성에 의해 정해진 궤도를 따라 순환하고 반복되는 것이다. 이러한 흐름의 거대한 통일성이 온 세상을 지배하고 있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반면에 2 × 2 = 5는 자유로운 질서라고 볼 수 있다. '지하'라는 것은 우리 내부에 존재하고 있는 공간으로 2 × 2가 5가 될 수 있는 곳으로 자유로운 상상력이 분출 될 수 있는 곳으로 말할 수 있다.

'지하'라고 하는 공간은 어떠한 공간을 의미하는 것일까? 내가 생각하기에는 자신만의 세계가 아닐까 한다. 현실과의 단절을 의미하며 그것은 곧 우리 내부의 있는 공간을 의미한다. 즉 일상의 공간에서 소외된 내면적인 상상력에 의한 공간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참고 자료

인터넷에 있는 자료를 참고했는데 주소는 기억이 발 나지 않습니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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