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대중문화] 우동 한 그릇에 담은 일본

등록일 2002.05.22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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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이 책인 눈을 끈 이유랄까? 우선 제목부터 먹음직스러웠기 때문이었다. 먹거리를 통해서 일본 문화를 엿볼 수 있지 않을까 싶었다. 우리가 즐겨먹는 김치의 냄새를 외국인들이 못견뎌 한다는 것을 상기한다면 각 민족과 나라의 음식에는 그들만의 고유한 삶의 방식과 가치관이 녹아들기 마련이다. 타인의 입장에서 혐오스러울 수 있는 것도 그들에게는 너무나 자연스러운 것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일본과 한국의 음식을 비교함으로써 일본의 문화를 이해해보고자 한다.

한국이나 일본 모두 바다로 에워싸여 입지조건은 비슷하므로 해산물은 풍부하다 할 수 있겠다. 또한 사철의 변화에 따라 다양한 농작물을 손에 넣을 수가 있기 때문에 요리의 재료는 거의 같다. 한국과 일본 모두 주식은 쌀이며 밥과 반찬 국 등이 올라오는 것도 비슷한 점이다. 그러나 비슷한 재료를 사용했어도 맛은 아주 다르다. 또한 식사법이나 그릇 등에서도 차이가 많다. 이처럼 한국음식과 일본음식을 여러 면에서 비교해보다 보면 미묘하고 흥미로운 유사점과 차이점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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