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다큐멘터리 여전사 변영주

등록일 2002.05.21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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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멘터리 여전사 변영주
-‘낮은 목소리’로 찍은 ‘진실의 큰외침’-
변영주 감독(34). 다큐멘터리 영화감독으로서 그는 지난 7년 세월을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과 함께 했다. 그는 “그 시간 내내 할머니들과 연애를 했다”고 말했다. 노처녀인 변감독이 ‘연애의 산물’이라고 말하는 것은 위안부 할머니들의 삶을 소재로 한 장편 다큐멘터리 영화 ‘낮은 목소리’와 ‘낮은 목소리2’, 그리고 ‘숨결’이다. ‘낮은 목소리’와 ‘낮은 목소리2’는 한국영화사상 유례없이 일반 극장에서 개봉됐고 일본 전역에서도 상영됐다. ‘낮은 목소리’는 야마가타 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에서 오가와 신스케상, 브뤼셀 국제독립영화제에서는 심사위원대상을 받았다. 뉴욕여성영화방송인협회가 발표한 ‘세계 여성영화 23선’에도 선정됐다. 또‘낮은 목소리2’는 '낮은 목소리’와 함께 베를린국제영화제 영포럼 부문에 초청받았으며 타이완 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에서 메리트 프라이즈상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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