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양반들의 벼슬살이와 수입

등록일 2002.05.21 한글 (hwp) | 1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한국근세사수업시간에 썼던 발표문이고, 양반들의 벼슬살이에 따른 수입을 살펴보고자 했습니다. 거의 과전, 직전, 녹봉이 벼슬살이에 대한 모든 수입이라고 보지만, 그것 외에도 물품수증(내물과 비슷)도 꽤 큰 수입이라고 하더군요. 여기서는 이 4가지를 모두 살펴보았습니다. 그리고 참고문헌 소개도 함께 써놓았습니다. 참고해 보시면 좋을듯하네요.. 보시고 의견있으신분들.. 멜 주세요^^

목차

I. 서언
II. 녹봉
1. 녹봉제의 성격 및 정비과정
2. 녹봉의 지급 대상
3. 녹봉 수록량의 변화
III. 과전
IV. 직전
V. 양반의 경제생활에 대한 기록
- 物品受贈(물품수증)
VI. 결어

본문내용

I. 서언
조선 건국은 정치사회의 일대 변혁을 가져왔다. 고려의 문벌귀족 사회는 무신란에 의하여 붕괴되고 고려 후기에는 권문세족이 지배층이 되었는데, 권문세족은 원의 세력을 뒤에 엎고 성장한 계층이었다. 권문세족에 반대하여 새로이 신흥 사대부가 대두하였다. 이들은 마침내 조선을 건국하고 양반 사회의 토대가 되었다. 이들 양반들은 종래 문벌귀족 및 권문세족에 비하여 관료적인 성격이 강하여 양반 관료제 사회를 형성하여 갔다.
양반은 지배층으로서 과거를 통하여 관직에 진출하였다. 과거가 관직에 나아가는 유일한 길은 아니었으나, 과거를 통해 관료가 되었을 때 인정받을 수 있었다. 조선시대 관료가 된 자에게는 직역에 대한 반대급부로서 녹봉이 지급되었다. 그리고 이 녹봉과 더불어 세조 이전까지는 관료들에게 과전이 지급되었으며, 세조대 이후부터 명종대 직전법이 폐지되기 전까지는 중앙의 관원들에게 직전이 지급되었다. 녹봉은 쌀이나 포와 같은 현물로 지급되었던 것에 비해 과전이나 직전은 수주권을 관료들에게 지급하여 양반의 생활 기반을 마련해 주었다. 이렇게 조선시대 법제상 규정된 양반의 수입은 녹봉과 과전 혹은 직전이었고, 직전이 폐진된 이후에는 녹봉만이 유일한 수입이었다.
그러나 법제상 벼슬살이를 통한 수입이 규정되었지만, 그것이 실제 얼마나 제대로 실행되었는지는 다시금 살펴보아야

참고 자료

1. 이성임, 「양반의 벼슬살이와 수입」 『조선시대 생활사 2』, 역사비평사, 2000.
「조선중기 양반의 경제 생활과 재부관」, 『한국사 시민강좌 29』, 일조각, 2001.
2. 이재용, 『조선초기 사회구조 연구』, 일조각, 1984.
3. 최정환, 「조선전기 녹봉제의 정비와 그 변동」,『경북사학 5』,경북대학교, 1982.
4. 한충희, 『한국사』23: 조선 초기의 정치구조, 국사편찬위원회, 1994.
5. 이경식 「조선전기 직전제의 운영과 그 변동」 『한국사연구』 28, 한국사연구회, 1980.
6. 미야지마 히로시 저·노영구 역, 『양반 - 역사적 실체를 찾아서』, 강, 1996.
*김태영,『조선전기 토지 제도사 연구』, 지식산업사, 1983.
*천관우, 『근세조선사연구』, 일조각, 1979.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