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사회학] 8학군이 사회적 쟁점이 되는 이유

등록일 2002.05.21 MS 워드 (doc) | 2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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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작년에 보고된 한국개발연구원 (KDI)의 연구에 따르면 고교 평준화 지역인 서울에서 고교를 졸업해 서울대에 진학한 비율이 25개 구청별로 최대 10배까지 차이가 난다고 한다.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의 3개 대학에 진학한 학생수도 구청별로 5배의 차이를 보인다. 분석 결과 2000학년도 서울 시내 일반계 고교 졸업생(재수생 포함)의 서울대 진학률은 강남구가 1백 명 중 2.7명으로 가장 높았다. 서초구도 1백 명 중 2.5명의 서울대 진학률을 보였다. 그러나 강북의 한 구는 강남구의 10분의 1도 안 되는 1백 명 중 0.25명에 불과했다.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등 3개 대학의 진학률은 구별로 5배 가까운 차이를 보였다. 강남구는 지역 졸업생 1 백 명 중 8명, 서초구는 7.7명이다. 가장 적은 구는 1.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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