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한국만화(애니)의 역사

등록일 2002.05.21 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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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한국 만화계는 일제로부터 해방을 맞은 이후 발전하기 시작하였는데 이 시기의 만화는 대체로 친일반역자를 공격하거나 정치적입장을 반영하는 내용들이 주류를 이루었다.
1945년 '선봉'에 발표된 '정의의 승리', '여성문화'에 발표된 '친일파와 민족반역자 낙성식'등은 친일파를 공격하거나 자주독립국가건설을 지향하고 있다.

1946년 김용환은 '토끼와 원숭이'란 한국 최초의 단행본만화집을 내놨다. 임동은이 '특대소년'을,김의환이 '백가면', 송세영이 '소년탐정단'등 아동용 오락만화를 내놓기 시작했다. 또한 1947년 조그마한 팜플렛 형식의 주간지 '새한민보'가 등장하였고, 이 때, 김규택은 새한민보의 시사만화를 도맡아 그리면서 상당한 인기를 끌었다. 그는 1946년 한칸만화 '역만장자의 출현', '주택난'등을 선보였다. 그는 1948년 '통째로 들여 오지 않으면 안 잡수시겠다는데요'라는 작품으로 단정수립을 반대하는 김구의 태도를 비판하고, 이승만의 정치노선을 지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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