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태에 관한 찬성,반대의 입장 사례와 그 근거

저작시기 2010.06 |등록일 2010.06.25 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낙태에 관한 여러가지 찬성,반대 입장에 대한 사례와 그 주장에 관한 근거를 조사한 리포트에요&&

본문내용

낙태반대,찬성 사례와 평가
사례1)
자신을 ‘낙태 중독자’라고 말하고 있는 한 미국 여성은 17년 동안 15차례나 임신 중절 수술을 받았다고 시인했다.
영국 일간 스카이 닷컴에 따르면 이 같은 소식이 전해진 후 생명 존중 그룹과 낙태 지지자들 사이에 격렬한 논쟁이 일고 있다.
이레네 빌라르는 16세부터 33세의 나이 동안 자신은 스스로 임신을 유지할 수 없었기 때문에 그 후 임신 되는 것을 중단했다고 말했다.
그 기간 동안 대부분 시간 그녀는 아기를 원치 않고 있는 나이든 남성들과 어려운 결혼생활을 해왔다고 그녀는 전했다.
발라르는 피임약 복용을 ‘깜빡’ 잊어버려 임신이 됐으며 남편을 잃어버릴까봐 공황상태에 빠져 어쩔 수 없이 낙태를 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그녀는 생명 존중 단체를 자신을 격렬하 비난하는 반면 낙태찬성자들은 자신을 지지하고 있어 매우 혼란스럽다고 밝혔다.
->생명은 신성한 것으로 태아도 생명권을 갖고 인간성을 갖는데
낙태가 허용된다면 이처럼 적절한 피임을 하지 않는 등 기본적이고도 작고 사소한 주의를 갖는 것조차 하지 않는 책임감 부족으로 인해 무고한 생명을 희생시킬 수 있게 된다

<중 략>

제임즈 장관은 신중한 어조로 대답했습니다. “당신의 대답이 그렇게 나올 줄 알았습니다. 제가 말씀드린 그 가난한 어머니는 바로 나의 어머니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어머니가 임신했던 다섯 번째의 아이가 바로 저입니다. 제 어머니는 저 다음으로 아이 한 명을 더 낳으셨습니다. 제 인생이 암담하냐고요? 천만에요. 제 인생은 어디다 내 놓아도 이만 하면 괜찮을 정도입니다.” 참으로 인생의 앞날을 속단해 버릴 수도 없고 속단을 해서도 안 되겠습니다.
->돌봄의 권리를 들어 아이를 제대로 키울 수 없다면 낙태를 찬성해야 한다는 입장은 이처럼 상대적일 수 있다. 아이가 행복한 삶을 영위하는지 아닌지 아이가 제대로 돌봄을 받는지 아닌지를 판단하는 것은 과연 누구인가?
남들이 보기엔 제대로 된 돌봄을 받지 못하는 것처럼 보이는 아이도 이처럼 훌륭히 성장할 수 있다. 돌봄의 권리를 이유로 낙태를 찬성한다면 아이가 제대로 된 돌봄을 받을 수 있는, 혹은 그렇지 못한 상황이라도 아이가 스스로 이를 해쳐나갈 기회조차 주어지지 않는 것이 아닌가.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