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태에 관한 찬성,반대의 입장 사례와 그 근거

소개글

낙태에 관한 여러가지 찬성,반대 입장에 대한 사례와 그 주장에 관한 근거를 조사한 리포트에요&&

본문내용

낙태반대,찬성 사례와 평가
사례1)
자신을 ‘낙태 중독자’라고 말하고 있는 한 미국 여성은 17년 동안 15차례나 임신 중절 수술을 받았다고 시인했다.
영국 일간 스카이 닷컴에 따르면 이 같은 소식이 전해진 후 생명 존중 그룹과 낙태 지지자들 사이에 격렬한 논쟁이 일고 있다.
이레네 빌라르는 16세부터 33세의 나이 동안 자신은 스스로 임신을 유지할 수 없었기 때문에 그 후 임신 되는 것을 중단했다고 말했다.
그 기간 동안 대부분 시간 그녀는 아기를 원치 않고 있는 나이든 남성들과 어려운 결혼생활을 해왔다고 그녀는 전했다.
발라르는 피임약 복용을 ‘깜빡’ 잊어버려 임신이 됐으며 남편을 잃어버릴까봐 공황상태에 빠져 어쩔 수 없이 낙태를 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그녀는 생명 존중 단체를 자신을 격렬하 비난하는 반면 낙태찬성자들은 자신을 지지하고 있어 매우 혼란스럽다고 밝혔다.
->생명은 신성한 것으로 태아도 생명권을 갖고 인간성을 갖는데
낙태가 허용된다면 이처럼 적절한 피임을 하지 않는 등 기본적이고도 작고 사소한 주의를 갖는 것조차 하지 않는 책임감 부족으로 인해 무고한 생명을 희생시킬 수 있게 된다

<중 략>

제임즈 장관은 신중한 어조로 대답했습니다. “당신의 대답이 그렇게 나올 줄 알았습니다. 제가 말씀드린 그 가난한 어머니는 바로 나의 어머니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어머니가 임신했던 다섯 번째의 아이가 바로 저입니다. 제 어머니는 저 다음으로 아이 한 명을 더 낳으셨습니다. 제 인생이 암담하냐고요? 천만에요. 제 인생은 어디다 내 놓아도 이만 하면 괜찮을 정도입니다.” 참으로 인생의 앞날을 속단해 버릴 수도 없고 속단을 해서도 안 되겠습니다.
->돌봄의 권리를 들어 아이를 제대로 키울 수 없다면 낙태를 찬성해야 한다는 입장은 이처럼 상대적일 수 있다. 아이가 행복한 삶을 영위하는지 아닌지 아이가 제대로 돌봄을 받는지 아닌지를 판단하는 것은 과연 누구인가?
남들이 보기엔 제대로 된 돌봄을 받지 못하는 것처럼 보이는 아이도 이처럼 훌륭히 성장할 수 있다. 돌봄의 권리를 이유로 낙태를 찬성한다면 아이가 제대로 된 돌봄을 받을 수 있는, 혹은 그렇지 못한 상황이라도 아이가 스스로 이를 해쳐나갈 기회조차 주어지지 않는 것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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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 / 201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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