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감상문]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를 읽고

등록일 2002.05.20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프롤로그...
"흠..."이라는 한마디가 내가 이 노란 얇은 책을 작년에 첫 번째 읽고 나서의 느낌이다. 내가 책을 다 읽기를 기다리고 있던 친구가 "그 책 재미있냐?"라는 질문에 머리 속에 떠오르는 것은 많은데 무언가 해줄 말이 없었다. 책의 내용이 너무 짧아서 일까? 아니면 책에서 주는 의미가 내 마음에 어딘가를 찌르고 있어서 일까?
그런 후 올 해 과제를 하기 위하여, 아니 내가 느끼고 있는 이 기분이 무엇인지 알아보기 위해서라도 다시 한번 책을 읽었다. 그러나 역시 "흠..." 이었다. 이 책은 정말이지... 책표지에 나와있는 화려한 경력(?)을 보지 않더라도 누구에게나 추천해주고 싶은 책인 것 같다. 한마디로 굉장한 책인 것 같다. 개인적으로 난 평소에 책을 많이 읽는 편이라 생각한다. 머 물론 다른 친구들에 비해서 말이다. 그런데 이 책은 내가 읽었었던 책들과는 너무나 다른 느낌을 내게 주고 있다. 마치 어렸을 때 처음으로 "이솝우화" 같이 교훈을 주는 책을 읽었을 때의 느낌이라고 할까? 이 신선한 느낌의 책은 내가 읽은 책 중에서 '가장 짧으면서도 가장 기억에 남는 책'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이다.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난 이 책을 '어른들을 위한 동화'라 표현하고 싶다. 동화? 과연 이 책이 담고 있는 의미를 동화라 표현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말이다. 아니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란 제목부터 전세계적으로 유명해진 책의 제목치고는 신선하고 재미있는 제목이다. 내용은 제목만큼이나 치즈와 같은 매력이 눈에 띤다고 할 수 있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