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옥과 변상섭의 불교 관을 체험하고...

등록일 2002.05.19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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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얼마 전, TV에서 도올 김용옥 선생이 강의하는 것을 보았다. 나는 그의 강의가 여느 강의와는 다르게 현실 비판적이고, 평상시에는 다루기 힘든 주제들을 서슴없이 다루는 것에 놀랐다. 그래서 처음에는 그의 이야기에 빠져들어 그가 하는 말은 모두가 맞다고 까지 생각하면서 애청했다. 그런데 그의 이야기를 듣고 있으면 사실 공감이 가는 부분이 많긴 했지만 어딘가 모르게 자신의 이론이 무조건 옳다는 식의 강의가 거슬렸다. 그러던 차에 학교에서 도올 김용옥선생의 책과 그것을 비판하는 책을 읽고 쓰는 과제가 있어서 책을 읽게되었다. 하지만 도올 김용옥 선생의 책인 <話頭, 혜능과 셰익스피어> 에는 읽기 힘든 한문들이 너무 많아서 어려움이 있었다. 더구나 내가 불교에 대해 많은 지식이 있던 것도 아니어서 읽는데 많은 난관에 부딪혔다. 물론 변상섭씨의 책인 <김용옥 선생 그건 아니올시다> 도 읽기에 쉬웠던 것은 아니지만 그 보다는 읽기에 수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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