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교육] 유아응급처치

등록일 2002.05.19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순간 소아 의식불명
소아 약물, 독물 중독 및 과용

본문내용

응급처치
순간 소아 의식불명
잠깐 의식불명으로 쓰러지는 경우가 있는데 흥분하거나 걱정 때문에 잠깐 의식을 잃는 것을 말합니다. 회복될 때까지 조용히 기다리는 것이 좋습니다.
1)어린이를 바로 편안하게 눕힙니다.
2)목과 허리 주변의 옷을 느슨하게 해줍니다.
3)다른 사람들이 그 어린이 주변에 몰려들지 않게 합니다.
4)회복될 때까지 옆으로 눕게 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소아 약물, 독물 중독 및 과용
1 .어린이들은 아무 것이나 보이는 대로 먹을 수 있는데 술, 농약 ,약품, 화장품 등 보이는 대로 입으로 가져가게 됩니다. 때문에 독물중독 사고 희생자의 대부분이 어린이들로써 이것은 어린이 주변에 독물이 손쉽게 닿도록 산재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물건들이 어린이의 손에 닿지 않도록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1)어린이가 독성이 있을 가능성이 있는 물질을 삼켰거나 삼켰을 지도 모른다는 의심이 들 경우에는 실제로 삼켰다고 생각하고 구조를 요청해야 합니다.
2)어린이의 입 주위에 화상을 입은 자국이 있는지 살펴보아 화상이 있으면 이는 독물을 삼켰다는 증거이므로 이에 대응하는 처치를 해야 합니다.
3)어린이가 삼켰다고 의심 가는 물질과 포장 용기를 찾아내어 보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4)어린이가 의식이 있어도 토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만약 독물이 조직을 부식시키는 물질인 산이나 휘발유, 독한 세척제 등이면 물이나 우유를 마시게 해야 합니다.
5)의식이 없다면 바로 응급 구조를 요청하는 동시에 숨을 쉬는지 확인하고 숨을 쉬지 않는 경우에는 머리를 뒤로 젖히고 코에다 인공호흡을 합니다. 입에는 인공호흡을 하지 말아야 하며 또한 어린이를 자극해서는 안됩니다.
6)어린이가 토할 경우에는 몸을 옆으로 뉘어서 토한 것으로 인한 질식을 방지하여야 합니다.

2. 토하게 하는 경우
대부분의 독극물을 바로 토하게 하는 것이 좋은데 최토제(Ipecac)를 먹인 후 물을 많이 마시게 하면 보통 15분 안에 토하게 됩니다.
3. 토하게 해서는 안 되는 경우
가솔린이나 유류, 강한 산 등을 마셨을 때는 토하게 하면 부식성이 강하므로 더욱 나쁜 결과가 되기도 합니다. 또한 흡인성 폐렴에 걸리므로 위세척을 해야 합니다.
체온계의 수은은 먹었어도 체내에서 흡수되지 않기 때문에 그냥 두어도 배설이 될 수 있습니다. 담배를 먹었다면 거의 저절로 토하게 되고 간혹 30분쯤 지난 뒤 구역질, 구토, 흥분, 불면 등의 증상이 생길 수 있지만 4시간이 지나도 이런 증상이 없다면 안심해도 괜찮은 상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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