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익대학교 PR자료

등록일 2002.05.19 한글 (hwp) | 2페이지 |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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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홍대 앞의 어제와 오늘 모습은
- 예술과 언더 문화의 상징인 홍대 앞 문화
-'기호의 특이성'에 기초를 둔 홍대 앞 문화
- 예술의 거리로 남아있기를 바란며

본문내용

90년대 중반 홍대 입구 주변에 특색 있는 카페가 하나씩 들어서면서 '홍대 앞 문화'라는 표현이 나타났다. 10여 개 라이브 클럽이 밀집된 거리에 가면 CD로 듣던 인디 음반밴드들이 태연하게 어슬렁거린다. 일상적이지만 또 굉장한 볼거리이다. 특색 없고 각박한 서울에서 동네 하나가 온통 미술이나 음악의 분위기가 주도하여 이루어졌다는 것은 재미있는 일이다.
1980년대에 홍대가 미술대학으로 특성화되면서 홍익대 상권은 예술의 거리로 변모하기 시작했다. 84년 홍대입구에 지하철 2호선이 개통되면서 발전하기 시작하여 인근의 신촌, 이대와 함께 서울 서부 지역의 대표적인 대학가 상권으로 자리잡았다. 사실 80년대 중반만 해도 크고 작은 미술학원과 화방, 헌 책방 등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다. 여느 대학교와 크게 다르지 않았던 것이다.

하지만 90년대 초부터 홍대입구 주변에 특색있는 카페가 하나씩 들어서기 시작했다. 홍익대학교입구와 극동방송국 사이에 대규모의 카페거리가 형성되면서 이른바 '피카소 거리'가 생기게 되었다. 그 곳에 홍대 미대생들의 예술적 취향과 미학이 덧붙여졌고, 독창성과 창의성을 가진 실험정신이 강한 젊은이들이 '언더 그라운드'라는 또 하나의 신문화를 창조했다.

참고 자료

1.http://www.cityfree.co.kr
2.http://wecon.ns.wecon.co.kr
3.http://www.delcoi.com
4.http://my.netian.com
5.http://my.miriman.co.kr
6.http://gu.kangnam.seou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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