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문산 자연휴양림을 다녀와서...

등록일 2002.05.18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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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전북 순창군에 웅크리고 있는 회문산은 가족단위 산행지로 적격이라고 한다. 숲이 무성하지만 해발이 830m으로 그다지 높지 않고 호젓한 분위기와 광활한 전망이 좋은 곳으로 소문이난 휴양림이다.
산세는 고급, 전형적인 한국형 산세이며 북서쪽 장군봉(해발 780m)과 북쪽 중앙 투구봉(해발 837m)으로부터 남동쪽으로 뻗은 산줄기를 따라 크고 작은 암석 군으로 형성된 돌꽃봉·시루바위등은 보기 좋은 경관을 이루며, 천연 발생된 신갈·떡갈·졸참·굴참나무 등 참나무 류가 주 수종을 이루며 단풍나무·산벗나무등과 철쭉·진달래·붉나무·개옻나무·으름·담쟁이덩굴 등이 분포되어 있어 봄에는 화려한 산야 초의 꽃과 가을에는 붉은 단풍을 감상할 수 있는 지역으로, 구한말 면암 최익현 선생과 임병찬·양윤숙 의병대장이 회문산을 기점으로 일제와 맞서 치열한 항일무장투쟁을 벌인 장소이기도 하며 6.25 당시 남부군 사령부 터로 700여명의 빨치산이 주둔하였던 곳으로 사령부 막사가 설치되었던 흔적을 찾아볼 수 있었다.
북으로는 섬진강, 동으로 오원천, 남으로 구림 천이 싸고돈다. 날씨가 좋은 날에는 지리산까지 보여 예로부터 천혜의 요새로 알려진 산이다.
그래서 그러한지 회문산휴양림 실습을 가면서 묘를 많이 찾아볼 수 있었다.
지리적 환경 때문에 한말에 임병찬 최익현 양윤숙 선생이 의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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