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감상] 국악의이해

등록일 2002.05.18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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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여민락(與民樂)
처음으로 듣게 된 것은 이전에 보아오던 서양의 오케스트라만큼의 구성보단 웅장하지 않지만 새로운 느낌을 받을 수 있었던 관현 합주였었다. 여민락(與民樂)이라고 하는 조선왕조 세종 때 종합예술 형태로 창제된 관현 합주 편성의 합주곡이라고 한다. 본래는 용비어천가의 한문가사를 노래했다고 하는데 조선후기 이후 순 기악곡으로 전승되었다고 한다.
편성을 보면, 가운데 저음을 내는 아쟁을 연주하는 2명이, 그 뒤로 (앞에서 보았을 때) 왼편에 가야금과 오른편에 거문고를 연주하는 사람들이 있었으며, 그 뒤에 해금 연주가가 있었고, 맨 뒤쪽 편에는 각종 관악기(대금, 향피리)와 좌고, 장구, 당적 등이 위치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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