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양학] 땅을 살리는 방법

등록일 2002.05.17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1. 친환경농업
① 유기농법
② 자연농법
③ 태평농법
2. 가정에서 쓰는 화학약품을 줄인다
3. 일회용건전지를 줄이자
4. 윤활류를 재활용하자
5. 퇴비를 만들어 쓰자

본문내용

땅을 살리는 5가지 방법

사회가 발전함에 따라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환경은 나날이 병들어가고 있다.
더 이상 자연은 우리에게 편안한 안식처를 제공하여 주는 것이 아닌 우리들을 위협하는 존재로 다가오고 있다. 이런 자연의 근원이라고 할수 있는 땅을 살릴수 있는 방법에 대하여 몇가지 생각해 보았다.

1. 친환경농업

일반적으로 재배하는 농사는 화학비료와 화학농약에 많은 부분을 의존하여 재배하고 있다. 친환경농업은 자연의 원리에 따라 땅에 유기질퇴비 및 가축의 분뇨를 이용하여 땅을 기름지게하고 물이 깨끗하게 하여 환경을 살리는 농사법이다.

① 유기농법

우리조상들이 옛날부터 사용해오던 방법입니다. 산업문명이 발달 이전에 자연적 방법을
이용하여 재배하던 방법으로부터 발전된 여러 성과가 축적된 농법이다.
가축의 분뇨, 볏짚, 풀 등을 이용하여 유기질퇴비를 만들어 논, 밭에 뿌려 땅에 영양을 공급하여재배하는 방법이다.
유기질퇴비는 땅속에서 식물의 영양분이 되는 미생물의 활동을 활발하게 하여 식물이
건강하게 자라게 한다. 또한, 잘 만들어진 퇴비는 중성, 약알카리성이기 때문에 토양의
산성화를 막을 수 있다.
유기농법에서는 제초작업에 많은 사람이 필요하지만 제초기기의 개발로 인해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벼재배에 있어서는 오리와 우렁이를 논에 키움으로써 잡초를 제거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오리농쌀은 논에 제초제를 사용하지 않고 오리나 우렁이를 방사하여 재배한 쌀이다.
병충해 방제는 천적을 이용하거나 기피식물을 심는 방법, 잎에 기름이나 니코틴등을 살포하여 병균이나 해충이 달라 붙지 못하게 하는 방법을 이용한다.

② 자연농법

자연의 법칙에 순응하는 농법이다. 식물의 특성을 이해하고 , 특성에 맞는 환경을 만들어 주어 식물이 좋은 결실을 맺게하는 방법이다.
종자가 채집된 지역에 대한 조건을 잘 이해하여 그 조건을 최대한 만들어주는 것이다.
그리고 자연환경에 적응할 수 있는 스스로의 생명력을 키워주는 방법이다. 시기별로 쾌적한 조건에서 알맞은 영양분을 공급하여 식물이 건강하게 자라게 한다.
자연농업에서는 토착미생물을 그 지역에서 채취 배양하여 땅에 뿌려 식물 뿌리에 힘을 주고 , 현미식초, 천혜녹즙, 흑설탕, 한방영양제등 다양한 영양분을 직접 만들어 식물의 잎이나 줄기에 주어 식물성장을 도와준다.
그리고 충분히 발효된 유기질비료를 얻기 위하여 양계, 양돈등 가축과 함께 복합영농을 권장하고 있다. 잘 발효된 부산물은 산야초등과 유기물, 부엽토, 황토등을 섞어서 섞어뛰움비료를 조제하여 사용합니다.미생물을 발효시켜 토양의 영양분을 골고루 섭취하게 한다.
자연농법에서는 사람이 식물의 재배하는 재배자가 아니라 식물이 잘 자랄 수 있는 자연환경을 조성해주는 보조역할을 수행하면 된다.


③ 태평농법

원래 우리밀, 벼 순환직파농법이다. 우리밀과 벼를 2모작하는 농법으로 늦가을<<font color=aaaaff>..</fo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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