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인류학] 칵테일

등록일 2002.05.17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1. 칵테일의 정의
2. 칵테일의 역사
3. 칵테일의 어원
4. 칵테일의 에티켓
*질문

본문내용

칵테일을 마시게 된 것은 아주 오래 전부터이다. 옛날 이집트에서는 맥주에다 벌꿀이나 과즙을 타서 마셨고 로마시대 에는 와인에다 물을 타서 마셨다고 한다. 이렇게 간단하게 섞어서 마신 원시적인 방법이 칵테일의 시작이며 이때는 쉐이커나 믹싱 글라스 등의 기구를 사용한 것이 아니라 그냥 재료를 섞어서 맛을 변화시켜 마신 것이 전부였다.
당나라에서는 와인에다 마유를 섞은 유산음료를 타 마셨고, 중세에는 추위를 이기기 위하
여 향료를 섞어 뜨겁게 마셨으며, 이때까지 양조주만을 주재료로하여 섞어 마시던 것이 중
세에 들어 연금술사들이 만든 증류주로 인하여 믹스드 드링크에도 큰 발전이 시작되었다.
17세기 중반에는 아락에다 설탕, 물, 라임, 향료를 섞은 펀치가 만들어졌고 18세기 중반에
들어서서 칵테일이라는 이름을 사용한 믹스 드 드링크를 마시게 되었다. 그러나 지금과 같
이 얼음을 사용한 칵테일이 대중화된 것은 19세기 후반 독일의 카알 폰 린데가 인공 제빙
기를 개발하면서부터이다. 쉐이크나 스터법으로 만드는 칵테일에 얼음을 일년 내내 사용할
수 있게 된 것 도 이 때부터 인 것 같다. 현재의 칵테일이 급속도로 발전하게 된 것은 미국
에 의해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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