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문] 천안문 사건

등록일 2002.05.17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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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1966년 5월에는 이른바 "역사상에 유래가 없는 무산계급의 문화대혁명"이라는 것이 발동되었다. 1966년 5월 7일, 모택동은 임표에게 한 통의 편지를 써주었다. 그 편지(간략하여 '5.7지시'라고함)를 보면, 그가 발동한 문화대혁명의 뜻은 친히 하나의 공산주의 방식 혹은 무산계급 전제정치의 방식을 창출하여 농업.공업.문(文).무(武)를 막론하고 어떤 업종에서든지 혁명으로 매진하기를 바랐던 것으로, 말하자면 중국 전체를 모택동 사상의 큰 학교이자 공산주의의 큰 학교로 만들고자 했다고 볼 수 있다. 또 자본주의에 진입하기 이전단계로서 하나의 저생산력 수준의 간략화된 군사공산주의가 대체적인 그 모델이었다. 이것을 건설하는 일꾼으로 모택동은 돈에서 나는 구리냄새와 자본주의 시대에 창조된 더러운 문화에 '오염'된 적이 없는 오로지 순수하고 질박한 농.공업의 일꾼을 지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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