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언론플레이

등록일 2002.05.16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900원

목차

■ 강 준 만 프로필

「 서 론

「 본 론

● 언론플레이

● 기업과 언론플레이

● 사회적 약자와 언론플레이

● 대중문화와 언론플레이

● 사회적 약자와 언론플레이

「 결 론

본문내용

내가 강준만 교수를 처음 접한 게 카멜레온과 하이에나라는 책을 통해서 였다. 기존에 알고 내가 있던 우리 나라 언론을 송투리채 뽑아버렸던 그 책. 내 생각이 지금 까지 얼마나 무지하고 어리석었는가를 그때 처음 알았었다. 신문방송을 전공하고 있는 내가 언론의 자유가 아직까지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보고 있었으며, 조선일보, 동아일보, 중앙일보가 우리 나라 신문 중에 가장 좋은 신문이고 사회에 대한 비판과 현실들을 잘 대변 해주는 줄 알았었다. 강준만 교수의 그 책을 읽기 전까지는 말이다. 하지만 그 책을 읽음으로 해서 지금까지 빌붙어온 언론에 화가 났고 우리 나라 언론의 현실이 이 정도였는가에 화가 너무 났다. 그 무렵에 언론세무조사가 실시됐었고 그에 대한 각 신문사들의 태도들. 언론의 자유에 대한 침해니 뭐니 하면서 발광했던 언론의 태도 너무나 한심해 보였다. 과거에 보였던 친일, 권언유착은 뒤로하고 오직 자신에 이익만 내세우는 이중적인 태도에 실망했다. 거기에 엎친 데 겹친 격으로 이문열은 세무조사를 찬성하는 타 신문사 비판, 언론세무조사 비판, 김대중대통령을 홍위병이다라고 말하고 철저히 조선일보의 손과 발이 되었다. 반성하기는커녕 오히려 '방귀뀐 놈이 성낸다'는 그런 식이었다. 언론세무조사가 끝난 지금에도 노무현 죽이기, 이회창 대통령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이 신문들은 지금까지 지면경쟁으로 왜곡보도, 편파보도, 선정성기사를 통해 자사 이기주의를 절실히 보여줬으며, 언론플레이를 통해 한사람을 만들기도 죽이기도 하고, 기업과 정계를 뒤집어 흔들고있고, 힘없고 빽없는 사람들은 그들의 손에 죽었다 살아났다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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