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자의 군자상

등록일 2002.05.15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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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子曰 君子는 和而不同하고 小人은 同而不和니라.
자왈 군자 화이부동 소인 동이불화

군자는 남과 화합하되 뇌동하지 않으며 소인은 뇌동하되 화합하지 않는다.
위에 있는 구절은 <논어> 14장에 있는 내용이다.
공자는 그가 추구해온 인간상으로 "군자"를 내세웠다. 위의 말은 그 유명한 군자에 대한 말이기도 하지만 공자의 군자상에대한 결정적인 핵심이라고도 생각한다.

그렇다면, "군자"는 어떤 사람인가?
'논어'에 의하면 '멀리서 바라보면, 씩씩하고, 가까이 하면 부드러우며, 그 말을 들으면 엄숙한' 사람이 바로 군자이다. 우리는 이 단 한마디의 정의를 충실히 해석해 보는 것만으로도 어떤 사람이 군자인지를 모자람 없이 가늠해 볼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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