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학] "박태용 탈북자 수기"를 읽고.

등록일 2002.05.15 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감상문입니다.
유용히 쓰세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박태용(실명)은 북한을 탈출한 전 인민군 군관(장교)이다.
'나이는 서른 살, 고향은 평양시 모란봉 구역. 제도와 주의주장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맹목적으로 독재를 숭배하는 제1선의 총알받이로 젊은 혈기를 키웠던 나다' 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수기를 시작한다. 군대를 제대한지 얼마되지 않은 나로써는 눈길을 끄는 소제목들이 많았으며, 비록 그보다 훨씬 더 좋은 환경에서 군생활을 한 나지만 글을 읽으면서 일종의 유대감이라고나 할까 많은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 많아 느끼는 점도 남달랐으며, 진솔한 마음으로 필자가 피력한 이 글이 내가 북한을 조금이라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 것 같아 정말 좋은 시간이었다.
그리고 나는 군 생활 중 들은 적 있는 탈북한 병사의 강연을 잊지 못한다. 이 글을 읽어가며 그가 한 말들이 다시금 마음에 새겨짐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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