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평]공공의 적

등록일 2002.05.14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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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영화는 연극만큼 역사가 길지않다. 연극은 인류가 시작하면서 제사의식에서부터 시작되었고, 영화는 기껏해야 대중화를 가미한 진정한 영화로서는 1895년 프랑스 뉴미에르 형제가 동시 영사 촬영기를 개발하고 관람료를 받은데서부터 영화의 시초로 보고 있다. 하지만 전함포템킨같은 영화는 몽타주기법이라는 특수한 영역을 만들어갔고, 그속에는 비극의 5막구성이라는 또다른 요소도 들어가있다. 영화의 시작은 연극을 영구히 소유하고자 하는 그런욕망에서 시작한것다. 그런의미에서 영화또한 연극의 한요소로 볼.수 있다. 그렇기에 교수님께서 말씀하신 영화제 영화평이 연극을 배우는 나로서는 납득이 가는 한 요소이다.

이영화는 코메디인지 스릴러인지, 웃기다가 섬짓섬짓하는게 이상한 영화였다. 아마도 코메디와 스릴러의 중간정도가 아닐까 생각이든다. 아니면 코메디와 스릴러를 넘나드는 훌륭한 영화일거라 생각만 해본다.
영화를 찍은후 경찰들을 시사회에 대거 초청했다가 인터뷰를 한 장면을 본적이 있다, 하지만 경찰들의 반응은 가지각색이었다. 아주 가슴이 후련하다는사람. 우리의 마음을 대변해주는 사람이 주인공이었다고 하는사람, 가식에 가득찬 말투로 공무를 집행하는 경찰은 그럴수없다며 마구 화를내는 경찰도 있어다. 어찌보면 그말이 맞을거다. 공무를 집행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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