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문] 영화 <소년은 울지 않는다>를 보고......

등록일 2002.05.14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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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솔직히 영화를 보고 별 생각이 들지 않았다. 그리고 영화를 보고 나면 친구들에게 영화에 대한 얘기도 많이 하는 편인데 단지 브랜든이 불쌍하다,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을까, 란 느낌만 들었다. 한참 뒤에야 이 영화에 대해 생각해보기 시작했는데 왜 이 영화의 제목이 '소년은 울지 않는다.'란 궁금증이 제일 먼저 들었다. 하지만 이는 감독이나 시나리오작가도 주인공을 남자로 인정한 것이 아닌가란 생각이 들었다. 나 또한 티나 브랜든이 아닌 브랜든 티나로서 주인공을 받아들이고 싶다. 이 영화가 실화를 기초로 해서 만들어진 영화란 점이 영화를 보는 내내 내 마음을 더욱 아프게 했다. 역시나 영화를 보고나서 든 생각은 '세상엔 자신의 성을 잘못 타고 나는 사람이 있구나'란 생각이 새삼 들었다.
우리 나라 같은 경우에는 자신의 성이 잘못 타고 났다고 생각할 겨를도 주지 않는 듯이 보인다. 태어나면서부터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로서의 성역할을 강요당하며 만약 자신의 성과 반대되는 짓. 예를 들어 남자아이가 여자아이들과 어울려 소꿉놀이를 한

참고 자료

감상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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