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사] 쇼오군

등록일 2002.05.14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쇼오군의 유래와 정의, 역대쇼오군 등에 대한 간단한 발표문

목차

없음

본문내용

쇼오군에 대한 원래의 정식명칭은 세이이타이쇼오군(征夷大將軍)인데 줄여서 쇼오군이라고 한다. 원래는 8세기경 일본 북부 아이누족 정벌을 위임받은 군사지휘관 가리키는 임시관직으로 헤이안 시대 말기에 부활했고 1192년 미나모토노 요리토모가 정이대장군이 되어 가마쿠라 막부를 연 이후 막부의 수장을 가리키는 말이 되었다.
당시의 일본은 교오토를 중심으로 한 키나이(畿內) 지방과 서일본 지역 정도가 통치권이 행사되던 지역국가였다. 따라서 그 당시로서는 변방이고 행정력이 미치지 못하고 있던 카토오(關東) 지방이나 토오호쿠(東北) 지방에 살던 호족이나 토착민이 천황의 중앙정부에 대하여 반란을 일으키는 일이 많았으며 그 세력도 강성하여 때로는 중앙정부를 위협할 정도의 수준이었다. 특히 동북지방은 에조치라하여 오랑캐지역으로 불려졌다. 따라서 골머리를 앓던 에조토벌 즉, 동쪽 오랑캐의 토벌을 목적으로 조정으로부터 武門의 수장 직명으로 [정이대장군]이라고 임명된 地位였다.
당시 법적으로 쇼군의 지위는 천황의 통제 하에 놓여있으며 권한도 국가의 군사력을 관장하는 데 국한되어 있었다. 그러나 일본 사회의 봉건적 성격이 강해지면서 군사력의 장악은 곧 국가의 장악을 의미하게 되자 천황은

이 자료와 함께 구매한 자료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