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감상문] '언제나 마음은 태양'을 보고...

등록일 2002.05.14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6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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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감 독 : 제임스 클라벨(James Clavell)
출 연 : 시드니 포이티어(Sidney Poitier), 룰루(Lulu)
제작연도 : 1967년
해마다 스승의 날이면 리퀘스트를 아주 많이 받는 노래(룰루가 영화 속에서 부른 주제가 "To Sir With Love")는 아직도 국내 팬들에게 인기를 누리고 있는 '올디스 벗 구디스'이다... 이번에 DVD타이틀로 새로 나왔기에 새삼 그 옛날의 감동을 다시금 느껴보고 싶었다.
이 영화를 보면서 입시위주의 우리나라 교육현실이 얼마나 답답한지도 깨닫게 되었고 학창시절 담임 선생님께서 학생들에게 주었던 꾸준한 사랑을 생각하며 영화에 대한 나의 소감을 얘기하고자 한다.

마크 색커리(Mark Thackeray: 시드니 포이티어 분)는 아프리카 기니 출신의 흑인이다. 그는 전직 통신 기사지만 새로운 직장이 생기기 전까지 교편을 잡기로 한다. 그가 발령을 받은 곳은 런던의 빈민촌, 생활고에 찌들려 교육에 대해서는 통 관심을 보이지 않는 사람들이 사는 곳이다. 그러다 보니 학생들은 하나같이 말썽꾼들이고 그들의 관심사는 어떻게 하면 교사를 골탕 먹일까 하는 생각 뿐이다. 하지만 무엇보다 견디기 힘든 것은 이런 현실에 방관적인 자세만을 취하고 있는 동료 교사들. 심지어 교장은 자기의 원칙에서 벗어나지만 않으면 된다는 전제 아래 모든 것을 교사의 재량에 맡기는 안이한 태도를 보인다. 아이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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