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의 사상

등록일 2002.05.14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단군신화는 인간 기원의 신화가 아니고 지도 이념을 위한 통치적 당위성을 갖기 위한 신화라고 할 수 있다. 고대 한국인들에게 호랑이는 현실적이고 외적인 힘의 상징이며, 곰은 이상적이고 내적인 힘의 변별적 특징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호랑이는 동적인 정복자이며 곰은 끈기와 참을성이 있는 인자인 것이다. 그리고 곰이 사람이 되었다는 것은 한국사람이 용맹과 투쟁의 가치보다는 인을 더 중시했다는 것을 말해준다. 즉 외적인 투쟁보다는 내면의 투쟁을 , 남을 정복하기보다는 스스로 어렴움을 견디어 내려는 고난의식을 더 가치 있게 여겼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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