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사회-파농과 에드워드사이드 개인적 단상

등록일 2002.05.13 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 파농
*에드워드 사이드
* 영화속의 오리엔탈리즘
개인적 단상....
파농의 평전
정보화 사회와 영화로 비추어본 오리엔탈리즘...
시티 오브 조이
인디펜던스 데이...
악의 축 “북한 -이란 -이라크”
광주비엔날래 ... P_A_U_S_E_止_
Project 2 <저기: 이산의 땅> Susan Choi(1975- ) <Orientalism>
그러나 우리는....
‘다름’으로 승부하자...

본문내용

그는 1925년 프랑스령 서인도 제도에서 태어난 알제리인 정신과 의사이며 알제리 민족해방 전선의 주도자였다. 1961년 혁명전사로 사망하였다. 그의 대표저서인 <<대지의 저주받은 자들>>은 1961년에 출간되어 지금까지 탈식민 담론을 논하는 서구 지성계와 제 3세계 지성계 전반에 대표적인 교재로 읽히고 있다. 식민통치란 인간에 의한 인간에 대한 사물적 지배이다 같은 인간을 인간이 아닌 존재인 듯 다루어 인간을 사육하고 길들이는 특이한 체제인 것이다.
그는 극도의 비인간화를 초래하는 제국주의 역사를 끝내야 된다고 믿었다. 이 일의 어려움은 제국주의 역사를 끝내는 데에 동참해야할 민족주의적 엘리트들이 이제 너무 ‘타자화’되어 버린 것에 있으며 파농은 이 새로운 민족 문화를 창출하려고 결의한 식민적 지식인이라 하더라도 여전히 지배자들로부터 얻은 기술과 언어를 사용하게 되는 위험을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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