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철학] 역사를 알아야 공부한다

등록일 2002.05.13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1. 들어가며...
2. 과거를 보고 현재를 보면 미래가 보인다.
3. 역사는 관망자일 때 더 잘 보인다.
① 포커게임을 예로 들어보자.
ㄱ. 사람의 성격과 스타일을 파악하라.
ㄴ. 흥망성쇠(興亡盛衰)에 따라 변하는 그의 마음을 읽어라.
ㄷ. 그 사람의 현재가 가장 중요한 역사이다.
ㄹ. 역사는 두 번 씌어진다.
3. 결론(느낀점)

본문내용

1. 들어가며...
이 책을 읽으면서 우선 많은 지식을 얻었고, 내가 전에 알고 있던 사실들을 새로 이 깨달았다. 항상 일반적인 소설과 또는 TV에서 하는 사극 드라마만 봤을 뿐 그 외에는 과거에 대해서 알 길이 없었던 것이었다. 예나 지금이나 교육에 대한 방법 은 바뀌었을지 모르나 그것에 대한 본질은 다를게 없다고 생각이 든다.

2. 과거를 보고 현재를 보면 미래가 보인다.
도대체 과거의 공부를 보아서 무엇을 하겠다는 건가?
학창시절에는 왜 역사를 공부해야 되는지 좀처럼 이해가 되질 않았다. 암기해야 될 부분도 많고 시대상황에 따라 변하는 각종 규제나 제도 그리고 권력의 부침과 흥망성쇠가 그저 남의 일처럼 무심하게 지나갔다. 역사는 나와 무관하며 단지 관 계 가 있다면 그 것은 시험점수일 뿐이었다. 왜 죽은 자(死者)들의 이력(履歷)과 발자취를 선인(先人)들은 중요하다고 생각하여 '역사(歷史)'라 칭했는지 나는 조금씩 많은 정보를 통해 조금씩 알아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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