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감상문] 데카메론

등록일 2002.05.13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500원

본문내용

세 번째 이야기라... 전에 읽어보지 못한 책이라 사실 그 뜻을 이해할 수 없었다. 그래서 책을 빌려 집에 가서 당장 그 의문을 풀고 싶었다. 그리고 10일간 한 사람이 하루에 한 가지씩 이야기를 하고, 그렇게 모은 100편의 이야기가 바로 데카메론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1348년, 이탈리아의 제일 가는 도시 피렌체에 무서운 흑사병이 덮치게 되었다. 이로 인해 수많은 사람들이 죽어 갔으며, 부유층은 말할 것도 없고 대다수의 사람들이 다른 곳으로 피신해야 할 형편이었다. 게다가 풍기도 문란해져 갔다. 이러한 상황에서 흑사병을 피해 일곱 명의 귀부인들과 세 명의 청년들이 피렌체 교외의 별장으로 간다. 그리고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 그들은 열 사람이 하루에 한가지씩 10일간 100편의 이야기를 한다. 방대한 이야기이니 만큼 각양각색의 내용들이 담겨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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