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근대사] 친일파를 통해 본 반민족적 행각

등록일 2002.05.13 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600원

본문내용

우리는 흔히 일본을 가깝고도 먼 나라라는 말로 일본과 우리나라의 관계를 표현한다. 특히 2002년 월드컵 공동개최다 문화 개방이다해서 한일관계는 그 어느 때보다 좋다고 한다. 요즈음은 문화도 많이 개방되고 해서 그런지 몰라도 사실 몇 십년 전 만해도 일본이라면 앞뒤 가리지 않고 무조건 색안경을 끼고 보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그것은 차라리 습관이라고 할만할 정도였다. 지금 세대에 와선 좀 나아졌지만 그래도 알게 모르게 우리의 맘속엔 반일 감정이 아직은 완전 뿌리뽑히진 않은 것 같다. 요즈음 일본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과학 등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국가이고 국민들 또한 일본이 선진국이고 그들은 선진국민이라고 떠들어 대고 있다.
그러나 이는 그들의 현실적인 측면만을 고려한 표면에 불과하다. 과거를 무시한 현실이 존재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하게 하는 대목이다. 수업시간에 교수님이 말씀하신 "일본은 참 불쌍한 나라"라는 말이 스치고 지나간다. 믿을 만한 역사하나 없이 역사왜곡이라는 것으로 한 나라를 이끌어온 일본을 본다. 이번에 친일파에 대한 자료를 찾으면서 난 다시 한번 일본의 교할함과 일부 우리 선조(친일파, 매국노)의 행위에 분노하며, 진정으로 우리가 일본을 알고 가까워지기 앞서 우리 민족의 정체성을 가지고 제2의 친일파가 생기지 않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것을 생각해 보게 되었다.

참고 자료

강만길, 1993, 한국 현대사, 창작과 비평사
반민족 문제 연구소, 1993, 친일파 99인 ②, 돌베개
민족문제연구소, 1997, 친일파란 무엇인가, 아세아문화사
임종국, 1991, 실록 친일파, 돌베개
한일역사문제연구소 홈페이지
민족문화연구소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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