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교육] 현명한 부모는 아이를 느리게 키운다 II

등록일 2002.05.13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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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병원을 찾는 아이들이 점점 늘고 있다. 엄마들의 지나친 관심과 사랑이 문제라는 것이다. 지금의 엄마들은 아이에게 정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모르고 있다. 좀더 많은 지식과 남들보다 앞서는 그런 지식이 아이들의 앞날을 지켜 줄 꺼 라는 착각을 하고 있다. 그래서 우리 아이들의 그 작은 머리에 어마어마한 지식을 아무 생각도 없이 좀더 빨리 집어넣고 싶어 안달하는 것 같다. 그러니 당연히 아이들의 스트레스정도가 높아져 아이들의 머리가 아프고 가슴에 병이 들 수밖에......
요즘 어린아이들 중(유아 또는 초등학생) 학습지 한 두개 학원 한 두 군데 안 다니는 아이들이 어디 있을까? 심지어 내가 아는 아이는 학습지 두 개에 학원 네 곳 을 다니고 있을 정도다. 이게 도대체 무슨 짓을 하는 건지...... 얼마나 위험한 일을 하고 있는지 본인들은 아마 모를 것이다.
요즘 조기 교육 열풍이 한창이다. 초등학생은 물론이고, 영유아들에게도 그 어마어마한 바람이 아이들을 병들게 하고 있다. 진짜 그 단순한 지식들이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일까? 앞으론 우리 사회는 좀 더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사회인을 원하고 있다. 그런데 어릴 때부터 공부라는 스트레스에 찌들어버린 그런 아이들이 과연 창의적이고 능동적일 수 있을까? 엄마의 강요에 의한 단순 지식 쌓기만 한 아이들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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