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음악] 브람스의 독일 레퀴엠

등록일 2002.05.12 MS 파워포인트 (ppt) | 9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표지
2.브람스의 생애
3.브람스의 음악사적 위치
4.브람스와 바그너
5.독일 레퀴엠
6.악기 구성
7.구성(가사와 해설)
8.맺음말
9.갤러리

본문내용

독일 레퀴엠은 주님의 품에 안겨 죽는 자를 찬미하는 독일말로 쓰여진 유일한 레퀴엠이다.여러 작곡가들에 의하여 작곡된 레퀴엠은 거의 다 카톨릭 의식으로서 라틴말로 되어 있다. 그러나 브람스의 '도이치 레퀴엠'은 독일말 번역된 성서를 고스란히 쓰고 있는 것이 특색이다. 그러면서도 작곡자 자신은 '도이치'. 즉 '독일의'란 말대신에 '세계의'란 말을 바꿔서도 좋다는 뜻을 비춘 것을 보면 세계성을 지닌다는 것을 엿볼 수 있다.흔히 이 레퀴엠은 브람스가 자기를 몹시도 아껴준 슈만의 죽음을 애도하기 위하여 작곡했다고도 하고 자기 어머니의 죽음을 애도하기 위하여 작곡했다고도 한다.그러나 알고보면 슈만과 어머니가 죽기 이전에 쓰려고 했다는 것이 밝혀졌기 때문에 어느 특정한 한 사람이 아니고 세계 사람들의 죽음을 위하여 작곡했다고 말할 수 있다. 브람스는 크리스찬이 아니면서도 늘 성서를 품에 안고 다닐만큼 어떤 책보다도 아끼며 읽었다고 한다.오랜 동안 이같이 성서를 읽으면서 감동을 받았기 때문에 순전히 신약성서 속의 감명 싶은 구절들에 곡을 붙이게 된 것이다. 어떤 귀족의 죽은 아내를 위한 모짜르트의 레퀴엠이나 아버지의 죽음을 위한 포레의 레퀴엠이 한결같이 미사곡으로서의 라틴말로 되어 있지만 브람스의 '독일 레퀴엠'은 딱딱한 독일말이면서도 죽음을 위한 노래라기보다는 부드러운 정감을 불러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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