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사설과 작문] 논술과 작문 4

등록일 2002.05.12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논술과 작문 레포트입니다. ^^

목차

<원문>
美대학 총장 선임 까다로워
총장직선제 정치권 닮아가나
<작문>
우리들은, 우리들의 학교가 또 하나의 정치판이길 원치 않는다.

본문내용

<원문>
지난달 아카데미 최우수 작품상 감독상 등 4개 부문을 휩쓴 '뷰티풀 마인드(아름다운 정신)'의 무대는 미국 동부의 명문 프린스턴 대학이다. 이 대학에는 노벨상을 수상한 전현직 교수가 20대에 쓴 박사학위 논문 '비협력 게임'으로 노벨 경제학상을 받은 수학과 존 내시 교수를 비롯해 31명이나 된다.
이 영화에서 프린스턴 대학 교수들이 뛰어난 학문적 업적을 이룩한 동료 교수에게 존경의 표시로 자신이 쓰던 만년필을 헌정하는 장면이 두 차례 나온다. 20대에 천재적인 논문을 발표한 뒤 정신분열증에 걸려 잊혀졌다가 60대에 노벨상 후보에 오른 내시 교수의 테이블에 교수들이 줄지어 만년필을 올려놓는 모습은 감동적이다.
美대학 총장 선임 까다로워
미국 명문 대학들은 학교를 알리는 홍보물에 반드시 노벨상 수상 교수 수를 자랑으로 내세운다. 하버드 대학은 전현직 교수 중에 노벨상 수상자가 39명으로 이 분야에서도 으뜸이다. 연구 분야의 노벨상 수상자가 한 명도 없는 우리로서는 교수진에 노벨상 수상자가 점점이 박혀 있는 미국의 명문 대학들이 부럽기만 하다.
최근 서울대를 비롯한 여러 대학에서 차기 총장 선거운동이 과열돼 식사 접대, 학연 지연 편 가르기 등 부작용을 걱정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일식집에서 생선회를 사는 교수는 당선되고 설렁탕을 사는 교수는 떨어진다는 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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