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세븐'의 시퀀스 분석

등록일 2002.05.11 | 최종수정일 2015.03.06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홍익대학교 영화학 과제로 A+ 맞은 과제입니다. 확실합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영화 '세븐'을 처음 본건 약 3년전쯤의 일이다. 그때만 해도 어려서 그런건지 아니면 영화에 대해 잘 모르고 있었기 때문인지 이 영화가 별로 재미 없게 느껴졌었다. 하지만 이번 기회에 아주 자세하고 집중해서 영화를 보니 영화전문가가 아닌 내가 보기에도 정말 잘 만든 영화라는 생각이 들었다. 호러(공포물)같으면서도 스릴을 동시에 느끼게 해주는 영화 '세븐', 정말이지 이번 영화학 과제의 소재로 잘 선택했다는 생각이 든다.
이번 과제에서 분석할 장면은 세븐을 본 사람들이면 거의다가 그렇게 생각하시겠지만 바로 식스센스와도 견줄만할 반전을 가진 영화의 마지막 장면이다. 이 장면을 얘기 하기 위해서는 우선 영화를 대충 살펴 보아야 한다. 너무나도 유명해서 다 아는 얘기 겠지만 이 영화는 어떤 미친 범죄자(캐빈 스페이시)가 온갖 폭력과 범죄, 물질만능주의가 팽배한 사회에 대해 7가지의 죄악으로써 살인을 저질러 사회에 대해 경고를 하려하고 우리의 주인공 밀스(브래드 피트)와 서머쎗(모건 프리먼)은 이 미치광이 범인을 잡으려는 영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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