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 불탑과 석등

등록일 2002.05.11 MS 워드 (doc) | 4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금동대탑
화엄사 사사자삼층석탑
법주사쌍사자석등
고달사지 쌍사자석등
영엄사지 쌍사자석등
회암사지 쌍사자석등

본문내용

화엄사 사사자삼층석탑
보물 제300호. 통일신라시대에 건립된 것으로 화강석제이다. 2중기단에 지대석 위에는 직사각형의 하층 기단이 있으며 그 위의 중석(中石)은 무문석재(無文石材)이다. 갑석(甲石) 밑에는 1단의 각형 부연이 있고 위에는 1매의 판석(板石)을 두었다. 그리고 상층 기단에는 4구의 사자가 밑에 복련석(覆蓮石)을 밟고 있고, 두부에는 앙련석(仰蓮石)을 썼으며 그 위에는 1매의 판석이 연꽃무늬로 둘러싸였다. 탑신은 방주형으로 석탑의 탑신으로는 이례적으로 높고, 각면에는 방광(方 )을 둘린 속에 신장상 1구씩이 얕게 조각되어있다.
- 특이하게 네 마리의 사자가 받치고 있어서 기억에 남았다. 정형보다는 이형에 관심이 많은 나로서는 네마리의 사자가 네 모퉁이에서 받치고 있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었다. 불교에서 사자는 힘의 상징이며 악귀를 물리치는 신성한 동물로 추앙되는 것으로 여겨진다. 특히 한국이나 일본에서는 사자를 볼 기회가 없었기 때문에 인도에서 전파된 사자의 모습이 해태나 호랑이와 큰 차이는 보이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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