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문학] 김시습 작가론

등록일 2002.05.11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1, 서론
2. 본론
1) 김시습의 생애
2) 다인으로서의 모습
3.결론

본문내용

1. 서론
방랑자이며 시인이고 「금오신화」와 같은 우리 소설의 시작을 알리는 작품의 작가이며, 광인이고, 방외인으로 알려져 죽어서도 수많은 작품과 일화로 우리의 가슴에 자리잡은 김시습, 그는 여러 방면에서 다각도로 평가되고 있다.
본 글에서는 김시습의 생애와 그의 작품을 중심으로 김시습에 대하여 조금더 알아보려 한다.
2.본론
⑴ 김시습 생애
조선 초기 천재로 이름을 떨쳤던 金時習 (1435-1493)은 어릴 때부터 총명하고 글재주가 있어 앞날이 촉망되던 인물이었다. 그의 호는 東峰이라 하고 잠시 승려 생활을 하면서 스스로 법명을 雪岑이라 칭했다. 기록에 의하면 그는 조실부모하여 외조부로부터 글을 배웠는데 태어난 지 여덟 달이 되어 간단한 글을 읽을 줄 알았고, 세 살에는 한시를 지을 줄 알았다 한다. 다섯 살 때 (세종대왕)앞에서 그의 글재주를 시험하기도 하였다. 김시습은 글재주가 뛰어나 다섯 살 때 (오세신동)이라고 불렀다고 한다. (내설악 오세암)은 본래 (권음암)(서기 643년 창건)이었는데 그가 이 절에서 머물렀기 때문에 <오세암>이라 부른다고 하며, 또는 조선조 <인조>시대 이 절의 주지<설쟁>스님의 조카가 이 절에서 다섯 살에 듣고했다고 하여<오세암>이라고 부른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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