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이론] 홉스테드의 문화모형과 현실

등록일 2002.05.10 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序 - 들어가며
2. 권력거리(power distance)
3. 불확실성 회피(uncertainty avoidance)
4. 개인주의-집단주의(individualism-collectivism)
5. 남성다움-여성다움(masculinity-femininity)
6. 結

본문내용

문화연구 중 대표적인 학자는 홉스테드(G. Hofstede)로, 그는 1967년부터 1973년에 걸쳐 IBM이 진출해 있는 40개 국가의 지부에서 일하고 있는 미숙련 노동자, 관리자, 박사 등 다양한 사람으로부터 얻은 응답을 통계적으로 처리하여, 국가간의 문화의 차이를 비교하는 유용한 네 가지 차원을 밝혀 내었다. 그 네 가지 차원이란 권력거리(power distance), 불확실성 회피(uncertainty avoidance), 개인주의-집단주의(individualism-collectivism), 남성다움-여성다움(masculinity-femininity) 이다.
그는 이를 토대로 하여 각국의 문화에 따라 동기부여이론, 리더십이론, 조직이론 등이 어떻게 차이가 나는지를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먼저, 동기부여의 중심이 인간이어야 한다는 점에서는 동일하지만 미국 쪽에서는 그 구체적인 방법이 직무 충실화(job enrichment)를 나타내고 있는데 반해, 스웨덴이나 노르웨이 등지에서는 자율작업집단(autonomous team)의 형태로 나타나고 있다. 그런데 그 이유는 미국 사회가 남성적인 문화를 수용하고 있는데 반해, 스웨덴 등과 같은 나라에서는 인간간의 사랑이나 교류 등을 강조하는 여성적인 문화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참고 자료

1. 김병섭. 박광국. 조경호.『조직의 이해와 관리』
2. 조석준. 『조직학 강의』. 서울대학교출판부. 1993
3. http://www.shalomisrael.com/htm/society1.htm
4. http://home.hanmir.com/~gisiksem/gita4.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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