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행정] 특적목적고의 비교내신제 문제

등록일 2002.05.10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직접 동영상을 보시고 이글을 보는것도 도움이 되겠군요. 방송은 인터넷 MBC에 가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2000년 11월 24일에 MBC 스페셜에 방영된 '과학고의 영재들'이란 프로그램을 보았다.
이 방송에서 주의 깊게 볼 것은 비교내신제 폐지로 인해서 야기된 특수목적고등학교의 대학진학 문제이다.
먼저, 서울과학고등학교의 모습이다.
첫 장면, 기숙사 식당에서 아침을 먹고 있는 학생들이다. 대부분의 과학고등학교는 기숙사 생활을 하고 있다. 집이 멀어서라는 이유보다 좀 더 엄격하고 완벽한 학교교육을 받기 위해서다.
한가지 놀라울 점은 수업시간을 위한 교사의 수업준비였다. 한시간의 수업을 위해서 대부분의 교사들은 하루종일을 투자해서 준비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학생들의 궁금증을 해소해 주기엔 부족하다는 것이다. 일반 고등학교와 달리 학생 개개인과 교사와의 대면 교육이 이루러지기 때문에 더욱 교사들이 할 일이 많아지는 것이다. 그리고 학생들의 수준이 일반 고등학교 학생들과 차이가 있는 것 또한 그 이유일 것이다.
학생들의 하루 일과를 보면 이렇다.
여학생들은 6시에 기상하는 반면 남학생들은 6시 15분에 기상한다. 이것은 이성에게 잠이 덜 깬 모습을 보이는 것이 싫어서 시간의 차이를 둔 것이라 한다. 6시 30분이 되면 운동장에 모두 모여 아침운동을 하고 식사를 마친 후 7시 30분까지 학교로 간다. 7시 30분부터 아침 자율학습이 시작된다.

참고 자료

⊙ MBC 스페셜 `과학고의 영재들`
⊙ 김신일 (2000), 교육사회학, 교육과학사
⊙ 한겨레 인터넷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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