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 극단의 시대를 읽고.

등록일 2002.05.10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 책은 확실히 다른 역사책과는 다른 것 같다. 왜냐하면 이 책은 내용이 딱딱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 책을 보고있으면 잘 만들어진 다큐멘터리를 보는 느낌이다. 그리고 여러 가지 인용구문들이 있었다. 그 인용구문들은 이 책을 더욱더 읽는 사람들과 가깝게 하고 마음을 더욱더 편하게 해주는 것 같다. 이런 이유들 때문에 다른 책들보다 책장을 더 빨리 넘길 수 있었고 이 책에서 논의되는 것을 완전히 이해하지는 못했지만 고개도 끄덕거려가면서 즐겁게 읽을 수 있었다.
우선 이 책을 다 읽고 난 소감을 한 마디로 표현하자면 작년 말에 보았던(어느 방송사에서 방송을 했는지는 기억이 안남) BBC에서 제작한 20세기를 정리한 10부작 다큐멘터리를 본 느낌 이였다. 맨 처음에 이 책을 읽을 때는 갑자기 튀어나오는 어려운 단어들 때문에 정확히 말하자면 배경지식의 부족으로 고생을 했다. 나는 20세기 역사를 정리한 책이라고 해서 시대순서 지역별로 정리 되있는줄 예상하고 읽었다. 그러나 이 책을 쓴 작가 에릭 홉스봄 Eric Hobsbawn)의 해박한 지식으로 한가지 주제를 가지고 시대와 지역을 뛰어넘어서 여러 가지 시대별 사례를 들어가며 그것들의 역사적 인과관계를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

참고 자료

에릭 홉스봄의 <극단의 시대 - 20세기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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