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문]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등록일 2002.05.09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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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에 대해
작품에 대해

본문내용

작가에 대해
<약력>작가 박완서는 1931년 경기도 개풍에서 태어났다. 매동국민학교를 나와 숙명고녀를 거쳐 1950년 서울대 문리대 국문과에 입학했지만 6.25 동란의 발발로 학업을 중단하였다. 1970년 '여성동아'에 장편 소설 '나목(裸木)'이 당선되어 문단에 등단한 이후 활발한 창작활동을 하고 있다. 작품으로는 장편 '나목', '휘청거리는 오후', '도시의 흉년', '목마른 계절', '욕망의 응달', '오만과 몽상', '서 있는 여자', '그대는 아직도 꿈꾸고 있는가', '미망(未忘)' 등이 있고 창작집으로 '부끄러움을 가르칩니다', '배반의 여름', '엄마의 말뚝', '꽃을 찾아서', '저문 날의 삽화' 등이 있으며 수필집으로는 '꼴지에게 보내는 갈채', '살아 있는 날의 소망', '한 길 사람 속', '왜 나는 작은 일에만 분개하는가' 등이 있다. 수상 경력으로는 `80년 한국문학작가상, `81년 이상문학상, `90년 대한민국 문학상, `91년 이산문학상, `93년 중앙문화대상 및 현대문학상, `94년 동인문학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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