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떠한 리더가 되려는가?

등록일 2002.05.09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내가 생각하는 리더는 첫째 그 집단의 구성원으로부터 무언의 공감을 받는 존재이다.
나는 또한 가슴 따뜻한 리더가 되고 싶다.
내가 되고자 하는 리더는 또한 실천하는 리더이다.
더, 내 중심을 확고히 가진 리더가 되고자 한다.

본문내용

내가 어떠한 리더가 되려는 가는 사실 나에게는 참 난감한 질문이다. 내 생활방식을 생각해 볼 때 나는 한 집단의 리더로서 앞으로 나서야 한다는 사실에, 그리고 무엇보다도 리더가 되면 가져야 하는 책임감이 큰 부담으로서 내 앞을 가로막기 때문이다. 그 뿐 아니라 내가 되고 싶은, 리더란 이래야 한다는 기준에서 내가 한참 미달된다는 것도 잘 알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는 우리나라를 이끌어 간다고 공공연히 일컬어지는 엘리트 두뇌 집단의 구성원 중 한 명이다. 따라서 내 자신이 원하지 않아도 실질적으로 지식인이라는 계급적 의미에서 리더가 갖추어야 하는 자질과 덕목을 갖추지 않는다면, 그것은 사회에 대한 빚을 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리더가 된다는 것, 그것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이다.내가 생각하는 리더는 첫째 그 집단의 구성원으로부터 무언의 공감을 받는 존재이다. 집단의 구성원 대다수로부터 말 그대로 저 사람은 따를 만한 사람이다라는 인식을 받지 못한다면 그 리더는 형식적인 껍데기의 리더일 뿐이다. 소설 "장길산"에서 보면 장길산은 작은 도둑 무리의 우두머리를 자신의 밑으로 포섭하고자 할 때 주변의 친구들과 아래 사람들에게 이런 말을 한다. "맘 속 에서 스스로 탄복해서 수그리지 않는다면 그것은 진정 항복시킨 것이 아니다. 따라서 내 사람으로 만들 수 없다". 현대 사회에서 리더는 비록 위와 같은 항복의 의미와는 무관하지만 따르는 사람들이 마음 깊은 곳에서 우러나와 따르고자 해야만 진정한 리더란 점에서 동일하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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