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문]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등록일 2002.05.09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영화 감상문

본문내용

감상문
처음 영화의 시작은 그의 이상행동으로 인해 전혀 상관없을 거 같던 사람들이 모두 그의 삶과 관계하게 된다.
그가 어느 날 그 둘에게 여행을 제의하게 된다. 게이화가는 강도를 당해 육체적으로 오랜 치료를 필요로 하게 됐고 그 때문에 가지고 있던 돈을 전부 써버리게 된다. 또한 엎친데 덮친 격으로 전시회는 실패로 돌아가고 우울증에 걸려 그림을 더 이상 그릴 수 없게 된다.
유달은 여행에서 캐롤에게 자신의 맘을 표현하고 싶어하지만 그게 맘처럼 쉽지가 않다. 오해가 오해를 키워 유달과 캐롤의 사이는 더 안좋게 되고 급기야 식사하러 간 식당에서 그들의 사이는 완전히 멀어지게 된다.
먼저 돌아온 캐롤은 홧김에 사이먼과 함께 방을 쓰려고 하고 샤워하고 나오는 그녀의 등을 본 순간 영감이 떠올라 사이먼은 스케치하기를 원한다. 사이먼은 그녀를 그리기 사작하면서 다시 그림을 그릴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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