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과 집단의 올바른 관계

등록일 2002.05.08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최근 우리 사회에 만연한 개인주의를 사회가 발전하기 위해서

어떻게 인식해야 하는 가에 대한 의견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인류가 공동체를 이루어 살기 시작하면서 집단과 개인간의 줄다리기는 시작되었다. 가치관이나 행위의 판단기준이 집단에 있느냐 아니면 각 개인에게 있느냐 하는 문제는 매우 중요하다. 그것이 바로 사회의 운영원리가 되고, 그 사회의 모습을 원칙적으로 정의하기 때문이다. 한 예로, 초기 고대 그리스의 사회는 집단적 가치를 중심으로 운영되었다. 여러 사람이 모여 토론하는 광장인 아고라가 있었고, 집단 방어와 제사를 위한 아크로폴리스가 있었다. 그 당시 그들은 공공의 이익이나 안전에 중심을 둔 가치관을 바탕으로 꾸준한 사회발전을 이루어왔다.(사회 발전을 어떻게 정의하느냐는 별개의 문제로 취급하고, 실제로는 자유의 확대를 역사의 발전으로 보는 견해가 많다.) 그러다가 '개인'이라는 개념이 외부로부터 수입되고, 여러 철학자들에 의해 개인의 이성적인 판단과 거기에 기초한 개인의 자율성이 옹호되었다. 이제 예전과는 달리 사람들은 행위의 판단 기준을 외부세계(종교, 집단, 권력자)에게서 전적으로 찾는 것이 아니라,(고대사회였기 때문에 아직도 상당부분 의존) 자신의 이성에서 찾았다. 따라서 각기 다른 가치관과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주어진 환경이나 주제에 대해 각기 다른 의견을 내었고, 그들의 의견은 통합되지 못한 체, 사회적 혼란을 유발하였다. (플라톤도 지나친 자유,민주주의는 오히려 참주제를 유발시킨다면 자유의 억제를 주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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