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상] 장미의 이름-영화감상문

등록일 2002.05.08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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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이 영화는 수도사인 아드소가 예전에 스승을 따라 머물렀던 수도원에서 일어났던 일을 회상하는 형식으로 되어 있다. 시대적 배경은 1327년이고 그 수도원은 북부 이탈리아 벽지에 위치하고 있었다.
아드소가 윌리엄과 함께 그 수도원에 도착한 첫날, 그는 음침한 수도원의 분위기 때문에 두려움을 느낀다. 윌리엄은 매우 총명하며 눈치가 빠른 사람이었다. 예를 들면, 화장실에 가고 싶어하는 아드소의 마음을 읽고는 그에게 화장실을 가르쳐준다. 그 수도원에는 처음 오는 건데 어떻게 화장실이 어디 있는지 아느냐는 아드소의 물음에 그는 아까 어떤 수도사가 초조한 표정으로 들어갔다가 시원해하며 나오는 걸 봤다는 말을 한다. 이처럼 눈치가 빠른 그는 창 밖으로 보이는 무덤을 보고서 뭔가 심상치 않은 일이 벌어지고 있다는 것을 눈치챈다. 무덤 중 하나가 흙으로 덮여있었으며 그 위에는 까마귀가 앉아있었던 것이다. 그것은 바로 얼마 전에 사람이 죽었다는 걸 의미한다. 죽은 사람은 아델모라는 수도사로 유머 있고 캐리커쳐에 재주가 많은 사람이었다. 그는 우박이 온 다음 날 토막시체로 발견되었는데 원장과 나머지 수도사들은 교황의 사절이 오기 전에 그 일을 해결하고 싶어한다. 그래서 그들은 명석한 두뇌를 소유한 윌리엄에게 사건의 수사를 맡긴다. 사건이 빨리 해결되지 않으면 이단 심문관이 그 사건을 맡게 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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