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방송] 영상산업의 미래

등록일 2002.05.08 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대중성을 담보로 한 시장 확보의 선봉
문화산업의 발전배경
문화산업은 국가전략산업
신기술 개발에도 세계적 블록화 바람
한국 영상문화 발전의 토대가 시급하다 - 한국방송진흥원

본문내용

미래는 영상산업이 주도하는 영상 시 대. 영상 산업은 여러 매체로 전이되면서 세계 시장을 파고드는 고부가가치 산업이다. 혹은 황금알을 낳는 거위! 봐라 스필버그의 [쥬라기공원] 한 편이 올린 수익이 우리나라 자동차 수출액을 능가한다.
21세기를 목전에 둔 한국에서 영상 산업의 중요성을 모르거나 일가견이 없으면 시대에 낙오되는 것처럼 온 나라 가 영화, 영상 산업에 대한 진단과 청사진으로 난리 법석이다.
아니나 다를까, 다른 분야보다 일찌기 세계 시장에 나가 세계가 돌아가는 추세에 누구보다 밝은 대기업들이 앞다투어 영화에의 진출을 선언하고 있지 않은가!
정부의 박자 안 맞는 정책으로 아직까지는 까먹기식 경쟁인 케이블 TV에서 도 영화 채널만은 삼성(CATCH 1)과 대 우(DCN)가 따냈고, 오락 채널인 현대 TV도 수상할 정도로 많은 영화 프로그램을 내보내고 있다. 게다가 갑자기 쏟아져나오는 영화 전문지들. 늦기는 했지만(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최적의 시기란 말을 남긴 이에게 경배 를!), 어쨌든 국가적으로 동원된 우리의 세 기말적 영상산업 강박증은 분명 미래 의 삶에 대한 비전과 연결된다.
왜냐하면 미래 정보화 사회의 요체는 결국 문자 데이타의 영상 데이타로의 전환이고, 그 노하우를 제공하는 영상 산업은 그 토대가 되는 동시에 21세기 를 대표하는 산업이 될 것이기 때문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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