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zz bar를 다녀오고나서

등록일 2002.05.08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그냥 제 생각만으로 쓴 글입니다..

어디서 따운받은거 아니구여..

괜찮을꼽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나는 나의 여자친구와 사귄지 어느 덧 200일이라는 짧지만 긴 시간을 사귀였다. 올 4월에 만나 지금까지 몇 번의 위기와 고난을 이기도 지금까지 나의 마지막 사랑이고 싶은 사랑을 지켜오고 있다. 우리의 200일은 11월 23일이다. 나의 수업은 금요일에 1,2교시만 있기 때문에 수업을 마치고 곧장 나의 여자친구 동네인 반포로 달려가곤 한다. 12시 15분이면 수업이 끝나고 나의 보물1호 중형세단 피코 'Pinky'의 도움으로 2시간이 되지 않는 거리를 달려 간다.
때마침 우리의 200일은 금요일이였다. 100일을 사촌 형의 결혼관계로 제대로 있어주지 못한 아쉬움에 이번 200일 party는 그나마 신경을 쓰고 싶어 여러 가지를 준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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