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폭력] 폭력을 부르는 교실을 보고

등록일 2002.05.07 MS 워드 (doc) | 2페이지 | 가격 500원

본문내용

울산 모 중학교 에서 꿈 많던 한 청소년이 점심 시간이 끝나 갈 무렵 자신의 생을 같이 마감했다. 너무 내성적이고 효행상까지 탔던 그렇게 착한 아이가 세상을 등지고 짧은 생을 마감한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재선이는 같은 반 친구인 전모 군에게 습관적인 폭행을 당한것으로 경찰 수사 결과 밝혀졌다.
자살 당일에도 오전부터 볼펜 때문에 시달린 재선이는 점심시간이 끝나기 10분전 전군으로부터 연습장을 사오라는 심부름을 받고 영영 오지 못하는 곳으로 떠난 것이다. 덩치가 전군보다 훨씬 컸던 재선이였지만 감히 덤빌 생각을 하지 못했다.
전군은 이밖에도 아파트 지하주차장 밸브실로 재선이를 수 차례 끌고가 폭행하고 담배를 피우고 본드를 흡입하는 등 안 좋은 행동을 해온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수사도중 같은 학교에 다니는 윤군이 동료 학생들로 하여금 심한 이지메를 당하여 외상후 스트레스라는 전쟁에 참전한 군인에게서나 나타나는 심한 정신이상을 겪고 현재는 미국으로 이민가있다는 사건을 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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